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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내덕동 주교좌성당.[충북도 제공] |
이에 충북도는 근현대 건축자산을 활용한 문화 기행과 치유 순례길 관광코스 등을 개발하고, 충남, 전북, 경북과의 연계를 통해 세계문화유산 등재 절차도 차근차근 밟아가기로 했다.
충북도는 기독교 유산의 대표인 탑동 양관은 국가지정으로 승격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동 중화사 현왕도와 선종유심결 등 불교 유산도 꾸준히 발굴해 지정유산으로 보존 관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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