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D-100일 기념행사가 오는 6월 5일 오후 서울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다.
![]() |
| ▲영동국악엑스포 D-100일 기념행사 포스터.[조직위 제공] |
이번 행사에선 엑스포 홍보부스 운영과 동락연희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성공 기원 퍼포먼스, 국악 버스킹 순으로 다채롭고 흥겨운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공연무대에는 '국악의 향기, 서울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퓨전국악그룹 그라나다, 엑스포 홍보대사 마포로르, 퓨전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창작국악그룹 모린, 난계 박연의 후예 난계국악단이 함께 한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한 달간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포엔 세계 30여 개국의 해외공연단이 초청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