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충청권 유일의 국제규격 테니스장으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가 치러질 '충남 국제테니스장'의 설계·시공업체로 계룡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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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국제테니스장 조감도.[충남도 제공] |
충남 국제테니스장은 내포신도시 대학용지 내 5만555㎡ 부지에 조성되며 국비 206억 원과 도비 611억 원 등 총사업비 817억 원이 투입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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