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의료원이 인공관절치환술 6000회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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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의료원.[KPI뉴스 자료사진] |
지난 2월 4일 기준 김 부원장이 실시한 인공관절치환술은 총 6010회로, 연평균 400회에 달한다. 6010회 중 814회는 자치단체의 의뢰 등을 받아 무료로 진행했다.
A씨는 "수술을 받은 후 밤마다 통증 때문에 잠을 설치던 날들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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