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상공회의소(회장 허성두)는 지난 1일 전남 구례군 화엄사 일원에서 회원사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상공인 친선 등반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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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일 구례 화엄사 일주문 앞에서 진주상의 소속 상공인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상공회의소 제공] |
이번 행사는 화엄사 주차장에서 출발해 연기암을 거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6.8㎞ 구간 치유탐방로 코스에서 진행됐다.
행사 진행에 있어 진주상의는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행사보험에 가입하고, 노란색 자켓을 착용한 진행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한 산행 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했다.
참가자들은 "평소 교류가 어려웠던 다른 업종 상공인들과 뜻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며 "상공인으로서의 공동체 의식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성두 회장은 "이번 등반행사는 서로의 걸음을 맞추며 화합과 협력의 가치를 되새긴 뜻깊은 자리였다"며 "회원사가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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