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의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젖줄인 대청호 추동수역 조류경보 ‘경계’ 단계 발령이후 수돗물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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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청호에 투입된 수중흡입식 녹조제거선. [대전시 제공] |
또 수돗물 생산과정에서 분말활성탄 등 정수 약품 투입률을 조정하고 맛·냄새 물질 및 남조류 개체수 분석조사를 매주 1회에서 2회로 늘렸다.
이 밖에도 영양염류 물질인 질소 및 인을 줄이기 위해 인공식물섬(15,700㎡), 인공습지(10,300㎡) 등 환경기초시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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