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 국회토론회'가 1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돼 '청주공항 특별법' 제정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
| ▲청주국제공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또 지난해 12월 1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건의안'을 채택해 정부에 건의했다.
또 '청주공항 특별법'은 법률안 발의를 위한 사전 검토를 완료했으며 오는 24일경 발의할 계획이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는 청주국제공항이 수도권의 대체공항이자 중부권 핵심 거점공항으로 재도약하는 충청권 백년대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