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낭월 수소충전소.[대전시 제공] |
대전시는 자체 수소공급망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현재 수소충전소에서 사용하는 수소 원료는 대부분 서산, 여수, 울산 등 대규모 석유화학단지 내 석유정제과정에서 발생한 부생수소를 튜브트레일러를 통해 원거리로 공급받고 있으며, 700bar 이상의 고압으로 압축 후 수소차에 충전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관내 수소충전소 8개소(공영 3개소, 민간 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수소승용차, 수소버스 등 수소모빌리티를 2086대 보급 완료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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