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7일 '그린피 8만원' 할인
독립유공자·유족은 무료 이벤트
경북문화관광공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고객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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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보문골프클럽 전경.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
4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공사가 운영 중인 경주 보문골프클럽 및 안동 레이크골프클럽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그린피 8만원' 특별 할인요금을 적용하고, 독립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감사 혜택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중 독립유공자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방문 시 본인에 한해 그린피 전액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보문골프클럽은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 APEC 회원국 여행 경비 100만원을 지원하는 'APEC 개최 기념 홀인원 이벤트'도 이달 31일까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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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운영 중인 안동 레이크골프클럽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약 관련 정보는 경주 보문골프클럽과 안동 레이크골프클럽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남일 사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고객과 함께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특히 그린피 8만원 이라는 요금은 이번 이벤트의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어 많은 고객이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장영태 기자 3678jyt@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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