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4개월간 충북의 출생아 수가 1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
| ▲신생아 이미지.[KPI뉴스 자료사진] |
시군별로는 청주가 16.6% 증가해 도내 출생아 수 증가를 이끌었고 보은, 영동, 괴산, 음성, 단양에서도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 그 외 시군은 소폭 감소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들어 4개월간 충북의 출생아 수가 1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
| ▲신생아 이미지.[KPI뉴스 자료사진] |
시군별로는 청주가 16.6% 증가해 도내 출생아 수 증가를 이끌었고 보은, 영동, 괴산, 음성, 단양에서도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 그 외 시군은 소폭 감소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