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KB금융그룹이 소상공인 600명에게 1인당 최대 30만원의 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 |
| ▲소상공인 건강검진ㄴ 지원사업 홍보물.[대전시 제공] |
건강검진에 선정된 대상자는 협약 검진센터 등에서 올 9월 13일까지 별도 비용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비용은 대전시가 검진병원에 일괄 지급한다.
시는 장시간 노동 등 건강관리에 취약한 소상공인을 위해 폐암 검진 등 총 120개 항목에 대한 검진비를 지원하며, 조기 발견 시 치료 효과가 큰 질환 중심으로 구성했다.
적격 심사를 거쳐 자치구별 120명씩 총 600명이 선정되며, 연 매출이 낮은 순으로 우선 선발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380-3084)을 통해 접수 방법과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