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와 포스코이앤씨는 8일 괴산군 청천면에 위치한 폐교(대후분교)를 업사이클링해 생태친화형 레지던스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고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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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지던스 공간으로 재탄생한 괴산 대후분교. [충북도 제공] |
새롭게 조성된 이 공간은 숙박시설, 캠핑, 소규모 세미나 등이 가능한 다목적공간 등을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체류형 관광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폐교의 기존 건축구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쾌적한 실내외 체류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앞으로 시범운영을 거쳐 9월 정식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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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지던스로 탈바꿈한 괴산 대후분교 내부. [충북도 제공]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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