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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러교향곡 제 5번 공연포스터.[대전시립교향악단 제공] |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지휘로 관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이승원의 첫 무대는 핀란드의 국민 작곡가 시벨리우스의 유일한 협주곡인 '바이올린 협주곡'이다.
2부에서는 '말러 교향곡 제5번'을 선보인다. 말러의 9개 교향곡 중 가장 대중적인 작품으로 작곡가의 인생 전환기가 담겨 있는 한 편의 낭만적 드라마와도 같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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