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2시 45분께 부산시 동구 수정동의 7층짜리 건물 중 모텔로 사용 중인 6층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 ▲ 25일 새벽 부산 수정동의 모텔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SBS 방송 캡처] |
불은 40분 만에 꺼졌고, 객실 안에서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투숙객 등 13명은 연기를 마시긴 했지만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정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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