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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8일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빙상장에서 김건희 선수와 손인사를 하고 있는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제공] |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동계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는 중국 하얼빈을 방문해 성남시청 소속 빙상팀을 응원했다.
지난 8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을 찾은 신 시장은 최민정, 김길리, 김건희 선수 등의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했다. 이날 성남시청 빙상팀은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따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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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얼빈 빙상장서 태극기를 흔들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는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제공] |
김길리, 최민정 선수는 혼성 2000m 계주 결승전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진 여자 1500m에서는 김길리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하고 최민정 선수가 여자 500m 경기에서 금메들을 거머 쥐며 각각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신상진 시장은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고의 기량으로 대한민국을 빛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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