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전국 최초의 캐릭터 라면 굿즈인 '꿈돌이라면'의 포장디자인과 라면 맛을 최종 확정한 후 오는 5월 공식 출시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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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돌이라면을 시식하고 있는 이장우 시장과 직원들.[대전시 제공] |
시는 이에 앞서 라면 맛을 평가하고 상품성을 보완하기 위해 이날 시청 1층 구내식당 청솔홀에서 '대전 꿈돌이 라면 시식평가회'를 개최했다.
시식회에선 이장우 시장,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 권득용 대전디자인진흥원장, 박균익 아이씨푸드 대표와 MZ세대 공무원 등 다양한 세대가 참석해 라면 맛을 직접 평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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