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정예공무원(6급) 장기 교육생 선발시험 방식을 필기시험에서 논술시험으로 전환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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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이같은 전환은 시험의 형평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과도한 시험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냄으로써 열심히 근무한 직원들이 공정하게 평가받는 문화를 조성하기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가는 내외부 평가 위원이 기획력, 논리성 및 일관성, 정책 분석 및 제안 능력 등 다양한 측면을 살펴 진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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