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로컬기업과 12개 양조기업이 참여하는 세종 '술술축제'가 12일 조치원역 광장과 청과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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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술술축제 포스터.[세종시 제공] |
'술술축제'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청년로컬기업과 양조기업, 한국영상대학교 등의 기획과 참여로 다채롭게 운영된다. 조치원역 광장에서는 세종 로컬콘텐츠타운 조성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창업한 청년들의 생생한 활동을 엿볼수 있는 청년 로컬존을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는 세종의 6개 양조기업과 전국 10여 개의 양조기업이 참여해 20여 종의 다양한 양조 시음행사를 비롯해 양조체험, 밴드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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