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조부모 부산 관련 사연 응모하면
5명 선정…화보 촬영 기회·식사권 증정
부산시는 무신사와 '힙 부산'(HIP BUSAN) 이벤트를 열기로 하고,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오늘 청춘'을 기록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주인공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
| ▲ 부산시와 무신사 '힙 부산' 이벤트 홍보 리플릿 |
이번 이벤트에 함께하는 '무신사'는 최신 패션 유행(트렌드)을 반영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온·오프라인 패션 플랫폼이다.
가정의달을 맞아 '청춘' 주제로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부모·조부모 등이 부산과 함께한 사연을 응모하면, 이 중 5명을 선정해 무신사 화보 촬영 기회와 '2024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식사권 2매를 제공한다.
시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중심 콘텐츠를 확대하고자 이번 무신사와의 콜래버래이션(콜라보) 이벤트를 성사했다.
사연 응모는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하면 된다. 자녀, 손자녀, 지인 등 사연 신청자에 대한 자격 제한은 없으나, 사연의 주인공은 60세 이상이어야 한다.
촬영 화보는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와 부산시보를 통해 선보인다. 오는 5월 8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총 5편의 콘텐츠로 구성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재학 시 대변인은 "부모님의 멋진 변신과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이번 화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선정된 사연의 주인공과 신청자가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다시 한번 '오늘 청춘'을 기억해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