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새로운 심벌마크(CI)를 규정한 '충청북도 상징물관리조례'를 개정하고 공포·시행한 6일부터 본격 사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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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새 심벌마크.[충북도 제공] |
충북도의 새 심벌마크(CI)는 충북의 한글 초성 ‘ㅊ’과 ‘ㅂ’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미래비전을 형상화했다. 또 CI를 구성하는 획수는 도내 11개 시.군과 같은 총 11개로, 균형있게 발전하는 모습을 나타낸다.
충북도 관계자는 “새로운 대표상징물은 충북의 대표브랜드로 앞으로 도민들이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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