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노동자 대표, 경영자 대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전시 생활임금 위원회'에서 2025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1636원으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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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청사.[KPI뉴스 자료사진] |
월급으로 환산하면 243만1924원(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으로 내년 최저임금보다 월 33만 5654원, 올해 생활임금보다 8만9034원이 더 많다.
적용 대상은 시, 출자·출연 및 공사.공단 근로자와 민간위탁 저임금근로자(국·시비 포함) 약 1,854명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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