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의 2024 특별기획 DMA(DAEJEON MUSEUM OF ART) 버스킹의 네 번째 공연 '대전음악제'가 9일과 10일, 13일 미술관 로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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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회 대전음악제 포스터.[대전시립미술관 제공] |
미술제 첫날인 9일엔 한국 피아노계의 전설인 '한정강 피아노 리사이틀'을 갖는다. 유현진 피아니스트, 정하나 바이올리니스트가 협연한다.
이어 10일은 '플로렌스의 추억'이라는 부제로 바이올린에 정하나와 신성희, 비올라에 안용주와 최효비, 첼로에 김대준, 이호찬의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
13일엔 대전 자매결연도시인 삿포로의 음악인을 만나볼 수 있다. '레이코&미키 듀오 리사이틀'은 피아노에 키쿠치 레이코와 바이올린에 아사노 미키가 연주한다.
3일간 열리는 공연은 모두 오후 3시에 열리며 관람료는 모두 단체관람료가 적용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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