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할 시간이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 |
| ▲ 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글. [김동연 sns 캡처] |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내란공범들이, 그리고 법꾸라지들이 저지른 죄악들 역시 그 끝이 멀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힘을 모으자. 지치지 말자"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