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시대 사이버보안의 미래를 설계하는 '2025 핵테온 세종 사이버보안 콘퍼런스'가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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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핵테온 세종 포스터.[세종시 제공] |
핵테온 세종은 해커(Hacker), 판테온(Pantheon), 세종(Sejong)의 합성어로 '사이버보안 인재가 세종에 모인다'는 의미가 담겼다.
특히 올해는 참가 부문을 고급(Advanced) 부문, 초급(Beginner)A 부문, 초급(Beginner)B 부문으로 확대해 열린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AI), 웹해킹, 포렌식 등 다양한 보안기술을 활용한 문제풀이(Jeopardy) 방식으로 사이버보안 역량을 겨루게 된다.
오는 4월 26일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최종 40팀은 7월 10일에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에서 최종 성적 우수에 속한 상위 14팀(고급 7, 초급 7)에게는 고급 3200만 원, 초급 600만 원 등 총 38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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