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테크, 울산 GW일반산단에 자동차 부품공장 신설…196억 투자 MOU

최재호 기자 / 2024-02-29 08:13:12

울산시는 29일 시청에서 ㈜정산테크와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체결식에는 김두겸 시장과 우태경 정산테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다.

 

▲ 지더블유(GW) 일반산업단지 위치도 [울산시 제공]

 

투자 양해각서에 따르면, 정산테크는 울주군 온양읍 지더블유(GW) 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을 신설한다. 신설 공장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때 울산시민을 최우선 고용키로 했다.

울산시는 공장 신설과 관련, 신속한 인허가 등 행‧재정적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울산 울주군 웅촌면에 본사를 둔 정산테크는 사업비 196억 원을 들여 GW일반산업단지에 1만5203㎡ 규모의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을 이달 중 착공, 오는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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