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1일 밤 9시부터 13일 오전 6시까지 ‘내황교 교면포장 공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 ▲울산 중구 내황교 하부 산책로에 태양광 LED 조명이 설치돼 있는 모습. 중구에 본사를 동서발전은 중구청과 경찰서와 함께 동천강 내황교·반구정 주변 산책로·자전거도로에 활주로형 도로표지병을 설치했다. [동서발전 제공] |
이번 공사는 중구 반구동~북구 명촌동 내황교(연장 320m, 왕복 4차로)의 교량 노면을 재포장하는 작업이다.
공사 기간에도 양방향 차량통행은 가능하나, 공사구간 1~2개 차로에 대한 부분통제가 이뤄진다. 시는 공사 기간 중엔 강남로와 산업로 등 주변 도로로 우회할 것을 권장했다.
울산시는 공사 예고 간판, 점멸경고등, 점멸표시판, 신호수 배치 등 차량 통행을 유도,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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