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청주시 오송읍 오송2산업단지에 '세라믹 탄소중립센터'를 본격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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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중립센터 배치도와 조감도.[충북도 제공] |
도는 세라믹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산업 활성을 위해 세라믹 탄소중립센터 구축 목적으로 총사업비 198억원을 투입해 올해 설계를 시작으로 2029년에 센터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탄소중립이란 대기 중 온실가스 농도 증가를 막기 위해 인간 활동에 의한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흡수량을 증대해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전략을 의미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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