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새벽 경기 연천군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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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 지진 진앙지 위치도. [기상청 제공] |
올해 들어 한반도와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8번째 지진이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13분 38초 연천군 북북동쪽 4㎞ 지점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
북위 38.13도, 동경 127.10도로, 발생깊이는 9㎞이다.
최대 진도는 Ⅲ이다. 실내에서 현저하게 흔들림을 느끼며, 정지 중인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지진에 따른 시설·인명 피해는 없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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