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21일 오후 충주캠퍼스에서 250m에 달하는 국내 최고 높이의 아산타워 준공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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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엘리베이터 충주캠퍼스내 아산타워.[현대엘리베이터 홈페이지 캡처] |
이날 행사에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를 비롯 김영환 충북지사, 이종배 국회의원, 조길형 충주시장 등 기업 관계자와 지역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아산타워에는 또 세계에서 가장 빠른 분속 1260m급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엘리베이터 19대를 설치해 동시에 테스트할 수있는 기반을 갖췄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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