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24일 울산지역 알뜰주유소 9곳에 생수 총 1만6000병을 비치하고, 무더위 속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는 '생수 나눔행사'를 펼쳤다.
| ▲ 석유공사 ESG경영처 정시내(왼쪽에서 셋째) 처장 등이 동울산주유소에서 시민들에게 생수 나눔행사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제공] |
현장에서는 석유공사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생수를 건네며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석유공사가 울산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석유공사는 이번 생수 나눔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소상공인 대상 플리마켓 운영 등 지역과 함께하는 따듯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은 "무더위 속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시원한 쉼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유대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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