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가수 김필 등이 자연속의 힐링무대를 꾸미는 '제11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가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사흘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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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산 열린음악회 포스터.[대전시 제공] |
첫날인 1부 공연은 타악그룹 '판타지'가 문을 연다. 이들은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우리 음악의 멋과 흥을 만들어내고 연구하는 단체이다.
2부 공연은 대전시립교향악단, 뮤지컬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트럼펫 연주자 안희찬이 협연하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과 팝의 향연을 선사한다.
둘째날인 31일에는 크레이지 태권도시범단의 스타트로 대전시립연정국악단과 가수 최성수, 트로트 가수 김의영이 나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최상의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선착순 입장이며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반려견 동반 입장은 안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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