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가 "집값 담합, 전세사기 등 망국적 부동산 교란 세력을 경기도에서 반드시 뿌리뽑겠다"고 밝혔다.
![]() |
| ▲ 김동연 지사 페이스북 글. [김동연 SNS 캡처] |
김 지사는 지난 24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악질 부동산 범죄에 대한 대통령님의 의지는 확고하다"면서 이같이 다짐했다.
그러면서 "신고포상금 5억을 신설한 경기도의 의지도 확고하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나라 망치는 악질 부동산 범죄, 꼭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 정상화 없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