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유승은 선수의 유쾌한 비상을 1420만 도민과 함께 끝까지 응원한다"고 밝혔다.
![]() |
| ▲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이 시상대에 올라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뉴시스] |
김 지사는 1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유승은 선수의 여자 빅에어 동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한국 스노보드 빅에어 첫 메달"이라면서 이같이 축하했다.
김 지사는 "첫 올림픽 무대, 열여덟 막내가 당차게 해냈다"면서 추켜세웠다.
이어 김 지사는 "숱한 부상에도 굴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과감한 도전을 선택한 패기가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