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산 소재 식육가공업체가 제조 판매한 순살족발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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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중독균이 검출된 순살족발 사진. [식약처 제공] |
회수 대상 순살족발은 제조일자가 지난 10월 1일자로 표시된 제품으로 생산량은 725개(72.5kg)다.
식약처는 "경기도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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