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7년 이내 기업 대상…내달 2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접수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30일부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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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사무 공간. [경기도 제공] |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가 도내 창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창업지원 공간이다.
매년 실시하는 전국 단위 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선정된 기업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재단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창업 교육과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지원도 제공한다.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선택형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선택형 사업'은 △지식재산권 △홍보마케팅 △인증 획득 △시제품 제작 등으로 구성되며, 특허·저작권 출원, 누리집 제작, 전시회 참가 등 기업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예비 창업자 또는 도내에 주사무소를 둔 창업 7년 이내 1인 창조기업이다.
희망 기업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 오후 4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와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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