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제조업체인 단양성우피씨가 단양에 310억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신규 공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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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피씨 모기업인 충북 영동 성우파일 공장.[성우파일 홈페이지 캡처] |
단양성우피씨 김기동 본부장은 2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김영환 충북지사, 김문근 단양군수와 단양 성우일반산업단지 조성및 제조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단양성우피씨는 2028년까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제품 제조를 위한 공장을 신설한다. 실투자가 완료되면 약 16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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