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정서주, 부산시 소통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

최재호 기자 / 2024-04-23 07:48:07
부산 수영구 출신 여고생 가수…정책홍보 영상 촬영

부산시는 소통캠페인 홍보대사로 가수 정서주 씨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위촉식은 전날 오전 시청에서 열렸다.

 

▲ 22일, 여고생 가수 정서주가 이준승 행정부시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가수 정서주는 부산 수영구 출신으로 17세(2008년생) 여고생이다. 인기 트로트 경연 TV조선 프로그램인 '미스트롯3'에서 1위를 차지한 뒤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2년간 소통캠페인 홍보대사로서 정책 홍보영상 촬영 등 소통캠페인과 관련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시민과의 소통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정서주 씨는 "부산시 소통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돼 자랑스럽고, 홍보대사가 된 만큼 더 열심히 부산을 빛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고향 부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홍보대사직을 수락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같은 눈높이에서 많은 청년들에게 부산의 정책을 알리고, 부산의 매력을 알려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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