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차세대 첨단바이오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전자세포치료제 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전자세포치료제 혁신생산 인프라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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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도는 이달부터 내년 말까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 바이오상용화센터에 총 80억 원을 투입해 유전자치료제 생산을 위한 핵심 설비를 구축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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