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에 팰리세이드, 투싼, 산타페 등 SUV 제공
현대자동차가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형 스키 리조트 매머드 마운틴(Mammoth Mountain)과 다년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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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가 매머드 마운틴(Mammoth Mountain)에 제공하는 팰리세이드XRT 프로 차량. [현대자동차 제공] |
20일(현지시간) 매머드 마운틴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대차를 리조트의 공식 차량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오프로드 특화 트림인 XRT 라인업을 중심으로 SUV를 리조트에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시승을 지원한다. 팰리세이드 XRT 프로, 투싼 XRT, 산타페 XRT 등이 이번 파트너십에 포함된다고 매머드 마운틴은 설명했다.
XRT는 현대차가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선보이는 오프로드 특화 트림이다. 전용 타이어와 오프로드 서스펜션 등을 적용해 험로 주행 성능을 높였다.
션 길핀(Sean Gilpin) 현대차 미국법인 CMO는 "매머드 마운틴과의 파트너십은 우리 SUV와 XRT 라인업의 성능을 보여주고, 모험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현대차가 어떤 여정이든 함께할 수 있음을 보여줄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매머드 마운틴은 캘리포니아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 위치한 대형 스키 리조트다. 스키 가능 면적이 약 14㎢에 달하며, 180개의 슬로프를 운영한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KPI뉴스 AI기자 'KAI' 취재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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