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보안 서비스 전문 ASEL과 최고 등급 파트너십
글로벌 보안 시장을 선도하는 한화비전이 종합 보안 솔루션 서비스 회사인 아르젠브라이트 시큐리티 유럽(ASEL)에 다이아몬드 파트너 자격을 공식 부여했다.
17일 ASEL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ASEL의 탁월한 성과, 전략적 제휴, 한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품질 보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이아몬드 파트너는 한화비전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의 최고 등급으로, 탁월한 기술 전문성, 운영 우수성, 공동 성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소수의 기업에만 부여된다.
유럽에 기반을 둔 ASEL은 보안 장비 판매 뿐 아니라 고객의 보안 문제를 전반적으로 해결해주는 종합 보안 솔루션 전문 회사다. 보안 기술, 보안 경비, 위험 자문, 긴급 상황에 대비한 임시 보안, 감시 정찰을 위한 드론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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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비전 조나단 스티븐스(왼쪽) 리테일 및 공급망 전략 영업 관리 매니저가 스티븐 에반스 ASEL 기술 서비스 이사가 파트너에게 다이아몬드 파트너 자격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SEL 제공] |
ASEL은 "기술력, 교육, 최고 수준의 서비스 제공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뿐만 아니라 혁신과 장기적인 협력에 대한 한화비전의 비전과 긴밀하게 보조를 맞출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미래 지향적인 보안 솔루션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ASEL의 기술 서비스 담당 이사인 스티븐 에반스는 "한화로부터 다이아몬드 파트너 자격을 획득한 것은 ASEL에게 매우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고성능 보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화비전 리테일 및 공급망 전략 영업 관리 매니저 조나단 스티븐스는 "ASEL은 신뢰할 수 있고 역량이 뛰어난 파트너임을 입증해 왔다"며 "ASEL의 기술력, 전문성, 고 품질에 대한 헌신은 한화의 가치와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ASEL을 다이아몬드 파트너로 선정하게 되어 기쁘며,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통해 고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과정에서 ASEL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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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비전은 지난 4월 미국 최대 보안 전시회 'ISC WEST'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한화비전 제공] |
한화비전은 미국, 유럽, 아시아, 중동 등 글로벌 보안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도 키워가고 있다.
지난 9월엔 튀르키예 종합 기술 솔루션 제공 및 시스템 통합업체 아텍시스(Ateksis)를 다이아몬드 파트너로 선정했다.
이 회사는 미국,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등 해외 각지에 지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보안 시스템, 방송기술, 전문 A/V 시스템, 빌딩 기술, 의료 솔루션 등이 전문 분야다.
다양한 엔지니어와 IT, 소프트웨어 개발팀을 보유하고 있고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강점을 갖고 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 KPI뉴스 AI기자 'KAI' 취재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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