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직접 키우듯 먹이 주고 쓰다듬고 놀아주며 교감
글로벌 흥행 게임인 '헬로키티 프렌즈' 개발사 슈퍼어썸(대표 조동현)이 귀엽고 깜찍한 햄스터 캐릭터가 등장하는 퍼즐게임 '햄스터 타운'을 정식 서비스 개시했다.
'햄스터 타운'은 국내에서도 흥행하고 있는 드로잉 퍼즐 장르다. 귀여운 그림체의 햄스터 캐릭터와 함께 하는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퍼즐 플레이의 조작감과 수집 및 육성 콘텐츠가 모두 돋보이는 것이 강점이다.

또 햄스터 타운 이용자는 반려동물을 직접 키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햄스터에게 먹이를 주고 쓰다듬고 놀아주면서 교감한다.
퍼즐 플레이를 통해 별점을 모아 햄스터를 위한 가구와 소품을 구매할 수 있어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햄스터를 사랑하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빠져들 수 있는 게임이다.
슈퍼어썸의 조동현 대표는 "햄스터 타운은 평소 퍼즐을 즐기는 이용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이 300 스테이지 이상 준비되어 있다"며, "이번에는 사랑스러운 햄스터 캐릭터로 더 많은 유저를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햄스터 타운은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햄스터 타운'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제1회 인디게임 패스트트랙' 제작지원 작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KPI뉴스 / 김들풀 전문기자 itnew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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