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

정병혁 / 2019-01-01 01:02:20

 

 

 

2019년 기해년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자 시민들이 두 손 모아 새해 소원을 빌고 있다.

 

 

 

 

2019년 기해년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자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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