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신원면 경로당 건강체조–남하면 기초생활추진委 구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8-10 12:43:06
경남 거창군 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인수)는 9일 구사마을 경로당에서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림골 온봄공동체 사업의 하나로 '몸 튼튼-마음 튼튼' 건강 체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주 1회, 총 12회로 운영된다.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강사를 초빙해 음악에 맞춰 율동과 스트레칭을 하며 마을 주민 돌봄 기능을 하게 된다.
'아림골 온봄공동체'는 마을단위 통합 돌봄을 위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깨가 쏟아지는 행복마을 △행복마을 꽃길 가꾸기 △짝지야, 안녕 △정담은 김장김치 나눔 △몸 튼튼-마음 튼튼 건강 체조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거창군 남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위원회는 9일 남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 이재운 군의원, 추진위원회 위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신임 임원진으로 △위원장 유수영 △부위원장 김진락 주민자치회장 △감사 송강훈 이장자율회장 △간사 최옥연 위원 등을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유수영 신임 위원장은 "추진위원회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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