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진주 충무공동 취약계층에 폭염예방 쿨매트 지원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8-08 13:56:01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에너지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진주시 충무공동 행정복지센터에 쿨매트 60세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 8일 전성무 남동발전 상생협력부장이 안영숙 충무공동 행정복지센터장에 쿨매트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제공]

전달식에는 전성무 남동발전 상생협력부장과 안영숙 충무공동 행정복지센터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쿨매트는 충무공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폭염 피해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배부된 예정이다.
 
전성무 남동발전 상생협력부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무더운 여름을 쾌적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폭염·폭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지역사회를 지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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