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예정지 현장 의정활동 펼쳐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8-07 16:30:34

경남 밀양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강창오)는 종합사회복지관 및 건립예정지, 장애인복지관, 시립박물관, 상권르네상스 사업지 등 6개 소를 방문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밀양시의회 총무위원회 의원들이 지난 4일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밀양시의회 제공]

지난 4일 이뤄진 현장방문은 제245회 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에 논의된 사항 중 추가적인 사업설명과 이해를 위해 필요한 주요 사업장 위주로 이뤄졌다.

강창오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주요사업 추진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보다 나은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건립 종합사회복지관 및 시립미술관은 미래 시민의 다양한 문화·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시설"이라머 "모두가 만족하고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단계부터 다양한 의견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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