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공과대학 어울마루서 김경민 작가 회화초대展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8-06 10:58:17
10월 25일까지…어울마루 갤러리, 3개월마다 새로운 전시
경상국립대학교 공과대학(학장 류성기)은 지난 1일부터 공과대학 내 전시공간인 어울마루에서 김경민 초대개인전 '기억 속 담장 너머'를 열고 있다. 이 초대전은 오는 10월 25일까지 이어진다.
'어울마루'는 2017년 건립된 복합문화 공간으로, 어울마루 갤러리(큐레이터 이은희 작가)에서는 3개월마다 새로운 전시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22번째 기획전이다.
큐레이터 이은희 작가는 개인전 13회와 한국미협과 경남수채화협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 작가로, 진주에서 '꽃삶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개인전을 여는 김경민 작가는 경상국립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서양화과에 재학 중이다. 개인전 5회와 단체전 50회로 활발히 작품 활동 중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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