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무풍에어컨, 국내 누적 판매 900만대 돌파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3-08-03 18:27:09
2016년 1월 출시 후 7년 넘게 매일 약 3300대 판매
올해는 에너지 소비효울 1등급 모델이 인기몰이
올해는 에너지 소비효울 1등급 모델이 인기몰이
삼성전자의 무풍에어컨이 국내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9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무풍에어컨이 2016년 1월 출시 후 지난 1일까지 7년 넘게 매일 약 3300대가 판매된 셈이라고 3일 밝혔다.
직바람 없이 쾌적한 무풍을 만들어온 무풍에어컨은 매년 기술과 성능이 진화했다.
2023년에는 창문형 에어컨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윈도우핏', 신개념 홈멀티 제품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핏홈', '비스포크 무풍 시스템에어컨 인피니트 라인'까지 선보였다.
올해에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모델이 인기몰이 중이다. 올해 판매된 전체 무풍에어컨 판매 중 절반을 넘어선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싱스를 통해 'AI 절약모드'를 활용하면 무풍에어컨의 소비전력을 최대 20%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31일까지 삼성스토어와 백화점, 양판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23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 모델 구매시 최대 60만원 상당의 캐시백이나 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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