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白면세점, '지속가능한 원더랜드' 팝업 전시

김경애

seok@kpinews.kr | 2023-08-02 11:21:20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오는 9월 11일까지 무역센터점 9층에서 비닐 쇼핑백을 재활용한 '지속가능한 원더랜드' 팝업 전시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버려진 소재를 활용해 가구를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전문가 김하늘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 2일 오전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에 마련된 '지속가능한 원더랜드'를 방문한 고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백화점면세점 제공]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친환경 종이 쇼핑백을 도입하면서 기존 비닐 쇼핑백들의 처치가 곤란해졌다. 이를 모아 '자원 선순환'을 모티브로 한 소파, 파라솔, 비치볼 등 오브제로 재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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