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시설관리공단, 폭우 피해 이재민 성금 기부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8-01 15:25:57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영태)은 최근 집중호우 발생에 따른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76만 원을 모금, 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1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소회의실에서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밀양시시설관리공단 제공]

공단 임직원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마련된 성금은 수해지역에 전달돼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최영태 이사장은 "임직원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성금이 전국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 이행을 위해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상황 극복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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