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삼호읍서 군민 소통의 장 '이동 군수실' 운영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7-30 11:18:58
고충민원 상담·숙원사업 현장 확인 등 주민 상담 나서
전남 영암군이 지난 28일 삼호읍행정복지센터에서 '군민과 소통·공감하는 이동군수실'을 운영했다.
29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동군수실은 우승희 군수가 군민의 생활 현장과 가까운 읍·면으로 찾아가 고충민원 상담, 숙원사업 현장 확인 등으로 소통의 장을 넓히는 정책이다.
이번 이동군수실은 지난 3월에 이은 두 번째로 삼호읍 주요 기관·사회단체장과 만나 차담회를 열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과 상담을 이어갔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동군수실, 목요대화 같은 소통의 장에서 주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늘 경청하겠다. 군민주권행정 실현을 위해 주민이 제기한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의견과 제안은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1차 이동군수실에서 주민이 건의했던 '신호정 마을 안길 확장공사' 등 9건은 현재 군정에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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